시니어 소통창구
주말에 자식들이 다녀가니 집안이 활기가 돕니다.
  • 작성자 : 강병철
  • 조회 : 93
  • 작성일 : 2026/03/18

손주 녀석들 재롱 보느라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웃었네요 북적거리다 가버리니 조금은 적막하지만, 이런 게 사람 사는 맛이 아닌가 싶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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